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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이 든 우리 댕댕이, 병원 갈 때마다 걱정이에요

나이 든 우리 댕댕이, 병원 갈 때마다 걱정이에요

푸들집사(시드)

우리 집에 있는 10살 노견이 있습니다. 이제 나이도 있고, 여기저기 아프다 보니 병원에 자주 가게 되더라고요. 얼마 전에는 갑자기 뒷다리를 절뚝거리길래 큰 병은 아니길 바라며 병원에 데려갔는데, 검사 결과 관절이 많이 안 좋아졌다고 하더라고요. 그전에는 대소변을 가리지 못해서, 지퍼백 같은 방수 패드 깔아 놓고 관리했는데 요즘은 또 식욕이 부쩍 떨어져서 먹을 걸 챙겨주는 것도 내 일상이 되었네요. 요즘 펫이어를 사용하고 있는데, 우리 댕댕이 상태를 관찰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. 펫이어으로 확인하면서 '아, 이럴 땐 이렇게 해줘야 하나' 생각하며 보호자도 조금 더 편하게 케어할 수 있을 것 같아요. 그래도 제일 좋은 건 우리 댕댕이가 건강해지는 거겠죠! 수의사 상담을 권장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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