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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이 든 우리 댕댕이, 병원 갈 일이 잦아지네요

나이 든 우리 댕댕이, 병원 갈 일이 잦아지네요

말티즈맘(시드)

우리 집에 10살 노견이 있습니다. 예전에는 1년에 한 번씩 건강검진만 받으면 됐는데, 요즘은 3~4개월에 한 번씩 병원에 데려가게 되네요. 나이 들면서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하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. 특히, 요즘 우리 댕댕이가 눈이 잘 안 보이고, 귀도 잘 안 들리는 것 같아요. 그래서인지, 자꾸만 겁을 내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하더라구요. 이런 증상들이 노견의 전형적인 증상이라고는 하지만, 그래도 마음이 아프네요. 펫이어 사용하면서 우리 댕댕이의 상태를 좀 더 잘 파악할 수 있게 되었어요. 집에서 관찰하면서 병원 방문이 필요한지 판단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. 하지만, 결국 정확한 진단은 수의사가 하는 것이니까 저희는 그냥 참고만 하고 있어요. 우리 댕댕이가 조금 더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네요. 수의사 상담을 권장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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