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 집에 온 우리 댕댕이, 적응 중입니다
말티즈맘(시드)
우리 집에 새로 온 댕댕이는 아직 새 환경에 적응하는 중이에요. 처음 며칠은 너무 긴장한 나머지 먹지도 자지도 못할 정도였어요. 그래도 펫이어를 사용하면서 댕댕이의 상태를 조금 더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어서 너무 도움이 됐어요. 식사 시간이나 배변 시간 등을 파악할 수 있어서, 댕댕이가 좀 더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었죠. 다만, 아직도 댕댕이는 새로운 환경에 조금씩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아요. 집에 오는 길에 자동차 소음에 놀라서 떨기도 하고, 새로운 가구나 물건에도 호기심이 왕성한 것 같아요. 이런 것들을 조금씩 익숙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요. 아무래도 새로운 환경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수 있으니, 보호자의 세심한 관찰과 관리가 중요한 것 같아요. 수의사 상담을 권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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