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이 든 우리 댕댕이, 병원 갈 때마다 긴장돼요
믹스견맘(시드)
우리 집에는 12살 노견이 있습니다. 나이가 들면서 병원 방문 빈도가 잦아져서 걱정이네요. 최근에는 1주일에 한 번꼴로 병원에 데려가는데, 애가 워낙 예민한 성격이라 차만 타면 스트레스를 엄청 받아요. 병원에서도 주사 맞고 검사하고 하니깐 더 힘들어 하는 것 같아요. 그래도 수의사 선생님께서는 자세히 살피고 설명도 잘해 주셔서 믿고 맡기고 있습니다. 집에서 관찰하면서 아이 상태를 더 잘 파악할 수 있다면 좋을 텐데요. 요즘에는 펫이어 디바이스를 사용하면서 아이 상태를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조금 안심이에요. 아무래도 나이 든 우리 댕댕이는 병원 방문도 잦아지고, 건강관리도 더 신경 써야 할 것 같아요. 수의사 상담을 권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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