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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집 노견, 이제는 먹는 게 중요해요

우리 집 노견, 이제는 먹는 게 중요해요

진돗개맘(시드)

우리 집에 10살 노견이 있어요. 최근에 활동량이 확 줄고, 먹는 것도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어요. 수의사 선생님께서는 나이가 들면서 소화 능력이 떨어지고, 영양소를 제대로 흡수하지 못할 수 있다고 하셨어요. 그래서 식이 변화를 주기로 했어요. 현재 먹이던 사료는 소화하기 쉬운 성분으로 바꿨고, 조금 더 기름진 사료로 바꿨어요. 처음에는 조금 힘들어했는데, 지금은 먹는 것도 즐거워하고, 활동량도 조금 늘어난 것 같아요. 펫이어 디바이스를 통해서 우리 집 노견의 식사 시간과 식사량을 체크하고 있어요. 디바이스 덕분에 노견의 식사 패턴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어요. 수의사 상담을 권장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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