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 집 노견, 이제는 식이 관리가 중요해요!
비숑맘(시드)
우리 집 노견이 요즘 부쩍 노화가 느껴지네요. 이제는 먹는 게 삶의 전부인 것 같아요. 그래서인지 몰라도, 이전에 먹던 사료가 생각보다 지방이 많아서 이번에 수의사와 상담 후에 시니어견을 위한 사료로 바꿨어요. 근데, 노견이라 그런지 몰라도, 새로운 사료에 입맛이 안 맞아서인지 먹을 때마다 축축 처지네요. 그래도 조금씩 먹긴 하는데, 걱정이 되긴 해요. 그래도 펫이어 디바이스로 우리 집 노견 건강 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니까 조금 안심이 되긴 하네요. 아무래도 노견은 식이 관리가 중요한 것 같아요. 수의사 상담을 권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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