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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아지 외이염 자가체크 (무료·비로그인)
최근 2주간 우리 강아지의 귀 상태와 행동을 떠올리며 답해주세요. 12문항, 약 1분.
수의사 검수 문항 — 결과는 즉시, 가입 없이 확인하세요.
S증상
1.귀에서 평소와 다른 냄새가 나나요?
💡 시큼하거나 군내 같은 냄새
2.갈색·노란색·검은색 분비물이 보이나요?
💡 귀지가 비정상적으로 많거나 어두운 색
3.귀 안쪽이 빨갛게 충혈되어 있나요?
4.귀를 만지면 아파하거나 피하나요?
5.한쪽 귀에서만 증상이 보이나요?
💡 비대칭은 외이염 가능성 높음
B행동 변화
6.머리를 자주 흔드나요?
7.발이나 가구에 귀를 자주 비비나요?
8.머리를 한쪽으로 기울이고 있나요?
9.평소보다 짜증·예민함이 늘었나요?
R위험 요인
10.귀가 늘어진 견종인가요?
💡 코카·푸들·시츄·비글·리트리버 등
11.자주 목욕하거나 물놀이를 하나요?
12.이전에 외이염을 앓은 적이 있나요?
👂 강아지 외이염이란?
외이염(Otitis externa)은 외이도(귓바퀴와 고막 사이)에 염증이 생긴 상태로, 개에게 가장 흔한 귀 질환입니다. 통계상 5세 이상 강아지의 약 20%가 1년에 1회 이상 외이염을 경험합니다. 귀가 늘어진 견종(코카스파니엘·푸들·시츄·비글)은 통풍 부족으로 발병률이 더 높습니다.
🚨 외이염의 대표 신호 5가지
- 1. 머리 흔들기·기울임: 귓속이 가렵거나 불편함의 가장 명확한 신호
- 2. 평소와 다른 냄새: 효모성·세균성 감염 시 시큼하거나 군내 같은 냄새
- 3. 갈색·검은색 분비물: 정상은 옅은 노란빛, 어두운 분비물은 염증·말라세지아 의심
- 4. 빨갛게 부어오른 귓속: 외이도가 부풀거나 충혈 → 만성화 위험
- 5. 만지면 아파하는 반응: 끙끙대거나 피하면 통증 단계
💡 조기 발견의 중요성
외이염은 초기에 발견하면 약물 치료로 1~2주 내 호전되지만,방치하면 만성·중이염·이혈종으로 진행해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 평균 진료비도 초기 13만원 → 만성 50만원 이상으로 크게 증가합니다. 1~2주 간격으로 자가체크하는 습관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입니다.
외이염 진료비 가이드
지역·증상별 평균 13만원~
검증 동물병원 205곳
17개 광역시도 진료 분야별
귀 건강 가이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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